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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연시간 11:00~12:00)
    이승택

    놀공발전소 / 대표

    연사소개
    (주) 뉴욕타임지에서 1995년 뉴미디어디자이너로 출발. 1999년 Gamelab 설립 후 2006년 Come Out & Play Festival, 비영리 연구소 Institute of Play 설립. 2009년 뉴욕시공립 중고등학교 Q2L설립 참여.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교육 문화 영역 활동 후 2011년 서울로 돌아와 NOLGONG 공동대표. 이름지어 지지않은 것을 만든다는 모토로 서울과 유럽에서 새로운 교육, 문화 콘텐츠 영역의 활동을 하고 있다.
    강연주제
    불편함을 디자인한다.
    게임시대가 도래하기 전까지 인류의 정보 생성과 전달은 일방향적인 스토리텔링에 의존해 왔습니다. 디지털혁명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있어 이제는 누구나 정보와 컨텐츠를 가지고 있고 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플레이어'가 되어야 합니다. 이 강연에서는 놀이, 게임, 게임디자인이 문화와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 (강연시간 13:00~14:00)
    신명섭

    플러스엑스 / 공동대표, 디자이너

    연사소개
    네이버 경험디자인 팀장을 역임하고 2010년 플러스엑스를 공동창업했다. YG, CU, 11번가, 방탄소년단, 대한통운, 중국 알리페이, 텐센트 등 한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들의 브랜드 경험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6년 iF Design Award 브랜드 부문 Gold 수상, 2017년 IDEA Award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서 글로벌 어워드에서 80여개의 수상을 했다. 플러스엑스를 창업 전에는 네이버 브랜드 경험 디자인팀에서 네이버 통합브랜드 경험디자인, 한글캠페인(나눔고딕) 디자인 디렉팅 및 마케팅, 캠페인 관련 통합 브랜딩 디자인을 디렉션했다. 국민대학교와 한국종합예술대학에서 브랜드 관련 강의를 했었으며 알리바바, 텐센트, 왕이와 한국의 대학, 기업, 단체 등에서 100여 차례의 브랜드 경험디자인 세미나를 진행했었다.
    강연주제
    브랜드 가치를 더해주는 통합적인 디자인 전략
    브랜드(기업)는 서비스 혹은 제품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와 디자인 분야들을 통해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런 복합적인 경험을 통해서 소비자는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생겨나고 구매까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브랜드 경험의 과정에는 다양한 디자인 분야가 필요하게 되기에 디자인분야는 융합되고 일관된 이미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이를 위한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통합적인 디자인 전략과 사례에 대해서 나눠보고자 합니다.
  • (강연시간 15:00~16:00)
    김선관

    Google / Creative Leader

    연사소개
    19년 차 UX 디자이너이자 저술가이고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국내 에이전시 및 야후 코리아를 거쳤다. 올해로 구글에서 일한 지 11년이다. 2007년 구글 코리아가 시작되었을 때 첫 번째 디자이너이자 전 세계에서 7번째 첫 한국인 비주얼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다. 그 후 구글 본사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에 연이어 성공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구글 본사로 스카우트되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구글 글로벌 서치, 구글 플러스, 구글 커머스, 구글 캘린더, 유튜브, 케네디 프로젝트등 구글의 여러 서비스를 디자인했다. 구글 사내벤처인 나이언틱에서 인그레스, 필드트립 등 증강현실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켓몬고 프로젝트 디자인에 참여했다. 현재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비주얼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축구에 열혈한 관심으로 잉글랜드, 독일, 스페인 세 권의 축구 디자인 여행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국내 스타트업 아티스트 플랫폼 서비스 위누의 디자인 자문을 하고 있고, 아티스트 매거진 에이워크의 편집장 및 아트업서울의 총감독을 맞고 있다.
    강연주제
    Seeing different things - Simplified
    영감(inspiration)이라는 것은 상상 속에서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쓰고 향유하는 현실 속에서 끄집어내야만 유의미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11년간 구글에서 진행한 다양한 디자인 사례와 경험, 구글의 디자인 시스템과 스프린트(Sprint) 저자 제이크냅과 디자인 스프린트 개발 스토리, 일상의 사물에서 찾는 디자인 오브제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 심플리파이드(Simplified), 자신을 브랜딩 하는 디자인 관심사를 통한 크리에이티브의 가치를 이야기한다.